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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택트렌즈

원추각막렌즈란?

원추각막은 불규칙한 각막으로 반드시 교정이 필요합니다.

원추각막이란 각막의 중심부가 얇아지면서 뾰족하게 앞으로 튀어 나온 것 같은 병으로 심한 근시와 난시를 동반합니다.

원추각막의 빈도는 0.15%~0.6%정도이며 10대에 빈발하며, 자각증상이 미미하여 성인이 되어서도 발견하지 못할 경우가 있습니다.
시작되는 평균 연령 16세 정도입니다.
원추각막은 어떤 종류의 안경을 착용해도 교정할 수 없습니다.
또한 대부분 양측성이며, 비대칭적으로 시작되고 그리고 대게 5~7년간 활발히 진행된 후 수년간 잠잠해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활동기에는 각막의 변화가 너무도 빨라 렌즈 처방도 3~4개월마다 교체 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원추각막 환자 분들은 소프트렌즈나 일반 하드렌즈 사용을 삼가고 안과를 찾아 정밀한 검사를 거쳐 KC렌즈를 착용하시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잘못된 눈 관리를 하시면 원추각막이 계속 진행되어 후에는 각막이식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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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추각막의 증상

각막의 중심부 혹은 약간 아랫부분의 두께가 얇아지면서 원추모양으로 돌출하는 각막 질환을 원추각막이라고 하며,

이것은 초기에는 별다른 자각증상이 없으나 진행하면서 점차 시력이 저하되고, 색감이나 대비감도가 떨어지며 상이 뒤틀리거나 퍼져 보이거나 혹은 이중으로 보이는 증상을 겪게 됩니다.
주로 사춘기 여성에게서 많이 나타나고 30~40세가 될 때까지 계속 진행이 되는데 그대로 두면 각막 심층부에서 물같은 액이 스며들어 흐려지고 나중에는 각막백반(角膜白斑)이 일어나 실명할 수 있는 무서운 눈 질환 중 하나입니다.

원추각막의 진단

중등도 이상 많이 진행된 원추각막의 진단은 비교적 쉬우나 초기의 원추각막은 놓치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너무 자주 안경이나 콘택트렌즈 처방이 바뀐다거나, 양안에 시력 및 굴절검사의 차이가 아주 심한 경우, 갑자기 심한 난시가 생겨 안경으로 교정이 잘 되지 않는다면 각막지형도검사 등 각막형태검사를 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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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추각막 렌즈의 처방

중등도 이상 많이 진행된 원추각막의 진단은 비교적 쉬우나 초기의 원추각막은 놓치기 쉽습니다.

· 원추 증세가 약한 경우에는 비구면 RGP 렌즈 처방
· 원추 증세가 심한 경우에는 원추각막용 렌즈로 원추 모양에 맞도록 특수 맞춤형 디자인을 처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