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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내장

새빛안과는 숙련되 최고의 의료진이 녹내장 치료를 위한 최적의 인프라를 제공합니다.

  • 녹내장의 원인과 증상

    녹내장이란?

    녹내장이란 눈으로 받아들인 빛을 뇌로 전달하는 시신경에 이상이 생겨, 그 결과 시야 결손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시신경에 이상이 발생하여 시야결손(시야에 부분적으로 보이지 않는 부분)이 생기게 되고 치료를 받지 않고 방치하면 시야결손이 점점 커져 심한 경우 실명에 이를 수 있습니다.
    안압(눈의 압력)이 높아서 발생할 수 있지만, 안압이 정상 이어도 안압의 하루 중 변동폭이 크거나 시신경으로 가는 혈액 순환이 잘 안되는 경우 등의 원인으로도 녹내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증상

    녹내장 환자의 대부분은 만성 녹내장으로, 이 경우 환자들이 느끼는 증상은 초기에는 없습니다. 시야 손상이 점점 악화되어 말기에 이르게 되면 터널 속에서 밖을 보듯 주변 시야가 좁아져 중심부만 보이게 됩니다. 이 경우 길을 걷다 자주 부딪히고 계단을 오르내릴 때 넘어지는 일이 많거나 조그만 물건을 찾는데 오래 걸리게 됩니다.
    여기서 더 진행하면 중심시력마저 저하되어 결국 실명에 이르게 됩니다.

    급성 녹내장의 경우에 눈이 갑작스런 통증이 있고 충혈과 함께 두통과 구토를 호소하며 시력이 떨어지게 되고, 불빛 주위로 달무리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회복되면 통증과 구토는 사라 지지만 시야 결손은 남을 수 있고 회복이 늦게 될수록 시야 결손의 정도가 심하게 됩니다.

  • 녹내장의 치료와 위험요소 관리

    치료

    녹내장은 일단 발생하면 완치할 수 있는 병은 아니지만 조기에 발견하여 잘 조절하면 실명으로 진행할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약물, 레이저 또는 수술

    안압을 낮추는 것이 시신경 손상의 진행을 억제하는데 효과적입니다. 녹내장은 일생 동안 관리해야 하는 질환이므로, 약물치료는 규칙적으로 지속되어야 효과적이며, 증상이 없다고 해서 임의로 치료를 중단하면 다시 나빠질 수 있습니다.

    레이저 수술이나 녹내장 수술

    급성 폐쇄각 녹내장의 경우 레이저 수술이나 녹내장 수술 등의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맞춤 진료

    녹내장이라고 해서 모두 똑같은 질환이 아니고 그 안에 여러 종류가 있기 때문에 치료가 모든 환자 에서 결코 동일할 수 없으며 안과 전문의의 진찰과 검사를 통해 개개인의 환자에게 적절한 치료를 아야 합니다.
    또 치료를 시작한 이후에도 안압검사, 시신경 검사, 시야검사를 정기적으로 하여 치료 효과를 평가 하고 그 결과에 따라서 치료를 조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녹내장의 위험요소와 관리 01 녹내장에는 술과 담배는 어떤가요? 음주

    미량의 알코올은 체내 수분의 양을 줄여 안압을 하강시킬 수 있지만, 일시에 많은 양의 술이 섭취 되거나, 너무 취하여 구토하게 되면 오히려 안압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또한 습관적 음주는 녹내장 혹은 높은 안압과 관련이 있다는 보고도 많이 있으므로 음주는 주의를 요합니다.

    흡연

    흡연은 일시적으로 안압을 상승시킬 뿐 아니라 혈관을 수축시켜 시신경으로 공급되는 피의 양을 줄이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피해야 합니다.

    02 녹내장에는 어떤 음식이 좋은가요?

    일반적으로 심혈관에 좋은 음식이 녹내장에도 좋을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항산화 기능을 가지고 있는 야채나 과일의 섭취가 도움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특정음식/성분 추출액의 꾸준한 복용이 녹내장을 예방하거나 진행을 억제하는데 효과적이라는 명확한 과학적 연구 결과는 아직 없습니다.

    • 음주

    • 흡연

    • 심혈관에 좋은 음식

    03 녹내장에 걸리면 생활할 때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나요?
    • – 몸이 편한 복장을 한다.
    • – 술을 줄이고, 담배를 끊는다.
    • – 머리로 피가 몰리는 자세(물구나무서기 등)나 복압이 올라가는 운동은 안압을 올릴 수 있으므로 주의를 요한다.
    • – 고개를 숙인 자세에서 장시간 독서 혹은 작업을 피한다.
    • – 마음을 편하게 하고 흥분하지 않도록 한다.
    • – 매일 일정한 시간에 안약을 점안하고 정기 검사를 놓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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