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환정보
다양한 안과 질환을 새빛안과에서 안전하게 진료 합니다.
질환정보

  • 각막질환
  • 망막질환
  • 녹내장
  • 백내장
  • 소아안과/사시
  • 시력교정
  • 성형안과

소아안과·사시센터

소아, 약시 환자와 소아에게 발생하는 모든 종류의 안과질환을 다루는
소아안과∙사시센터입니다. 새빛안과병원 소아안과∙사시센터는
대학교수 출신 의료진을 중심으로 내 아이를 대하듯 세심 하게 진료하고 치료합니다.

  • 사시

    사시란?

    사물을 볼 때 두 눈이 각각 다른 곳을 향하는 것으로 눈의 정렬이 바르지 못한 상태를 말합니다.
    돌아가는 방향에 따라 안으로 몰리면 내사시, 밖으로 나가면 외사시, 위쪽을 향하면 상사시, 아래쪽을 향하면 하사시라고 합니다.

    원인

    현재까지 사시의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지만 안구를 움직이는 외안근의 협동운동에 이상이 있는 경우로 추정하며 기질적 원인(근육의 이상, 뇌손상, 신경마비 등), 심한 원시 그리고 한쪽 시력이 좋지 않은 경우에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종류 유아내사시

    출생 후 6개월 이내에 시작되며 눈이 코 쪽으로 몰리는 내사시가 지속적으로 나타납니다.
    근시 혹은 원시 같은 굴절 이상과 기타 전신 질환과 연관되지 않습니다.
    오래 방치될 경우 양안 시 기능을 회복할 수 없게 되므로 늦어도 생후 24개월 이전까지는 수술로 교정해 주어야 합니다.

    조절내사시

    원시를 가지고 태어난 아이들에서 생후 1~3년 사이에 발생하는 내사시입니다.
    정확한 굴절 검사 후 안경을 착용해야 하며 안경만으로 사시가 완전히 사라지는 경우에는 수술은 필요없지만 지속적으로 안경을 착용해야 하고, 안경 착용 후 사시가 상당량 남게 될 경우에는 수술을 한 후 안경을 착용해야 합니다.

    간헐외사시

    대체로 3세 전후에 시작되며 초기에는 피곤하거나 졸릴 때, 긴장하거나 울 때에만 눈에 띄다가 진행 하게 되면 사시의 각도가 커지고 나타나는 시간이 점차 길어집니다.
    우리 나라 아이들에서 가장 흔히 나타나는 사시이며 시력, 외모, 눈 피로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시기를 정해 수술을 시행하여야 합니다.

    감각사시

    한눈의 시력이 심하게 저하된 경우에 발생하는 사시입니다.
    사시의 방향에는 일정한 규칙은 없으나 일반적으로 시력 소실이 유, 소아기에 발생할 경우에는 내사시, 학동기 이후에 시작된 경우에는 외사시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외모의 개선을 목표로 수술을 시행하며 시력의 회복은 불가능 합니다.

    마비사시

    어떤 원인이든지 눈을 움직이는 근육이 마비되면 사시와 함께 복시, 비정상적인 머리 위치가 나타납니다.
    특히 성인에서 갑자기 시작된 마비사시는 당뇨, 고혈압, 갑상선 질환, 근무력증 등 다양한 전신 질환과 연관될 수 있고 드물지만 뇌혈관 질환이나 종양 등이 원인일 수 있으므로 MRI, 신경학적 검사 등을 통해 원인을 규명해야 합니다.

    치료 가림 치료

    약시가 있는 경우 시력이 좋은 눈을 매일 몇 시간씩 가리는 가림 치료로 나쁜 눈의 시력을 발달 시키면 사시가 나타나는 빈도를 줄일 수 있어 사시 수술 전,후의 보조적 치료로 사용합니다.

    안경

    - 원시가 원인인 조절내사시, 부분조절내사시에서는 원시 안경 착용이 치료의 근본입니다.
    - 수술 후 발생한 속발 사시, 복시를 동반한 작은 각도의 사시 등 특수한 경우에는 프리즘 안경을 사용하여 치료합니다.
    - 사시 환자가 굴절 이상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알맞은 안경을 착용한 후 검사를 해야 정확하게 진달할 수 있습니다.
    - 심한 굴절 이상이나 부등시, 약시 등은 사시의 원인이거나 수술 후 재발과 연관되기 때문에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술

    사시 수술은 눈을 움직이는 근육(외안근)의 위치, 길이, 형태 등을 바꾸는 것입니다. 한 개 혹은 여러 개의 근육에서 다양한 방법을 조합하여 시행하며 양쪽 눈에서 동시에 시행할 수도 있습니다.
    조절내사시를 제외한 대부분의 사시에서 궁극적 치료법은 수술입니다.

  • 약시

    약시란?

    유소아기에 여러 원인으로 시력 발달이 이루어지지 않아 성장한 이후에 안경을 사용해도 정상 시력을 얻을 수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약시의 주요 원인은 심한 굴절 이상(근시, 원시, 난시), 두 눈의 차이가 큰 경우(부등시), 사시, 심한 안과 질환(백내장, 눈꺼풀 처짐증, 각막 혼탁, 미숙아망막증 등) 입니다.
    약시는 일찍 치료를 시작할수록 교정 효과가 좋고, 만8-9세 이후에는 시력 회복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만4세 이전에 안과 검진을 받아 보는것이 중요합니다.
    대부분 약시 치료에 의해 시력이 회복할 수 있는 시기는 대략 만 9세 정도까지로 보고 있어서 그 이후에 약시가 발견되면 치료효과가 떨어집니다.
    약시인 경우 보다 어린 나이부터 치료를 시작할수록 효과가 더욱 좋기 때문에, 어린이가 잘 보이 지 않는다는 표현을 하지 않아도 가능한 조기(만 4세경)에 시력을 검진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치료 안경착용

    정확한 굴절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처방된 안경을 철저하게 착용해야 합니다.

    가림치료

    환자의 나이, 원인, 약시안의 시력에 맞게 좋은 눈을 가리는 것이 필요하며, 가리는 시간과 기간, 방법은 주치의와 긴밀하게 상의하셔야 합니다.

    원인 질환의 치료

    사시, 백내장, 눈꺼풀처짐 등 약시의 원인이 된 질환을 수술로 우선 치료합니다.

  • 시력발달

    우리 아기는 언제 눈을 맞추나요?

    처음 출생 직후에는 단순하고 대비가 큰 물체(예, 엄마의 머리 윤곽)만 주시하다가 조금씩 자세 하게 식별할 수 있게 됩니다.
    생후 3개월 정도부터는 눈앞에 사물을 따라 보는 것이 어느 정도 가능하게 되나, 경우에 따라 늦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출생 후 5-6개월까지 눈의 초점이 이상하거나 완전한 주시를 못한 다면 소아 안과 전문의에게 조언을 구하셔야 합니다.

    만 1세 이전의 아기는 어느 정도의 시력을 가지고 있고 어떻게 검사를 하나요?

    아기는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지 못하기 때문에 주관적인 방법을 통한 시력 검사 보다는 주로 신체적인 반응을 통한 인식 능력으로 평가를 합니다.

    • 생후 6주 경
      고정된 물체를 주시하고
      2-3개월에는 움직이는
      물체를 따라보며 엄마를
      보고 웃을 수
      있습니다
    • 생후 4~6 개월
      손으로 물체를 잡을 수 있고
      물건을 들고 놀 수
      있습니다
    • 생후 24 개월
      낙서를 하고 물건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각 시기별로 아기의 보는 능력이 떨어진다면, 우선 가까운 안과에서 눈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시력검사는 언제 해야 하나요?

    만6-7세경이면 아이들의 시력은 완성됩니다.
    그러나 이때 이상을 발견하면 시력 회복이 불가능 하거나 치료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만3세 이전에 모든 아이들이 안과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만약 특별한 이상소견이 보이거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라면 돌 이전이라도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텔레비전을 가까이에서 보면 눈이 나빠지나요?

    텔레비전을 가까이 본다고 바로 눈이 나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아이의 바른 시력 발달과 자세를 위하여 최소 2-3m 는 떨어져서 보는 것이 좋습니다. 계속 아이에게 주의를 주었는데도 자꾸 앞에서 보려고 하면 아이가 시력에 이상이 있기 때문일 수 있으 므로 안과에서 시력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눈이 나쁘다며 안경을 끼라고 합니다.
    안경을 꼭 써야 하나요?

    근시나 원시, 난시가 어느 정도 이상 있으며, 의미 있는 시력 저하가 있다면 꼭 안경을 써야 합니다. 안경 착용 여부는 동반되어 있는 안과 질환에 따라서 안과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결정해야 합니다.
    안경은 하루 종일 착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예외적인 경우가 있기는 하나 이는 안과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눈이 더 이상 나빠지지 않게 하는 방법은 없나요?
    • 환경 개선
      눈의 피로를 줄이기 위해 조명 등 주위 환경 개선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너무 어둡거나 너무 밝은 것은 좋지 않습니다.
    • 바른 독서 자세
      누워서 책을 보거나 흔들리는 차 안에서 책을
      보는 것, 지나치게 가까이에서 보는 것도 눈의
      피로를 유발합니다.
    • 건강유지
      적당한 운동, 휴식 및 영양을 섭취하여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좋고, 야외활동 시간을 늘리는 것도
      근시 진행을 관리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적절한 미디어 시청
      컴퓨터나 TV를 오랜 시간 보는 경우 눈의 피로나
      건조감 및 희미한 시력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휴식을 취하며 적절한 시간만 컴퓨터를
      또는 TV를 보는 것이 좋습니다.
    눈에 좋은 영양제나 음식은 무엇이 있나요?
    고른 영양 섭취
    - 특별히 눈에 좋은 음식은 없으며 고른 영양 섭취를 권합니다.
    정기 검진
    - 음식이나 약물보다는 안과에서의 정기 검진이 중요합니다.
    우리 아이는 근시인가요? 난시인가요? 근시란?

    오목 렌즈 안경을 사용해야 정확하게 볼 수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먼 곳을 보면 눈을 찡그리고 책을 당겨보며 TV를 가까이 가서 보려고 합니다.

    난시란?

    안구의 가로축과 세로축의 굴절 상태가 다른 것을 말합니다. 글씨가 겹쳐 보이고 눈이 피곤하고 두통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원시란?

    볼록 렌즈 안경을 사용해야 정확하게 볼 수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심한 경우 눈 피로감, 두통, 조절내사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근시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 유전적 요인
      인종적으로 백인에 비해
      동아시아인에서 근시의 유병율이
      높고 부모가 근시인 경우 아이들에게
      근시가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근시 진행과 관련된
      유전자도 발견되었습니다.
    • 환경적 요인
      바깥 활동이 적거나 도시생활을
      하는 사람, 30cm 이내의 가까운
      거리에서 30분 이상 쉬지 않고 근거리
      작업을 하는 경우 등에서 근시가
      많습니다.
    시력검사는 매년 해야 하나요?
    • 현재 이상이 없고 안질환의 과거력이나 가족력이 없다면 성장기에는 1년에 한번 권장
    • 근시 안경을 사용 중이라면 6개월에 한번 권장
    • 약시 치료 중이라면 3개월에 한번 검사 권장
온라인 예약